울산항만공사는 지난달 울산항에서 처리된
물동량은 모두 천3백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0만톤 9.7%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의 물동량이 이같이 감소한 원인은
국제유가의 급등으로 주요 수출입 품목인
유류 등 액체화물의 물량이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항에서 갈아싣는 환적 화물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1% 늘어난 24만톤으로
나타나 증가세에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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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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