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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소비 날개짓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5-27 00:00:00 조회수 12

◀ANC▶
AI파동 직후 급격히 떨어졌던 닭고기 소비가 최근 들어 정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익힌 닭은 무해하다는 인식이 커지면서 4년전 AI 여파 때보다 회복세가 빠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손님이 끊이지 않던 이 삼계탕집은 지난달 AI
파동 직후 매출이 평소 20-30%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예전의 모습을
되찾고 있습니다.

감염된 닭이 유통되지도 않고 익혀
먹으면 인체에 무해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INT▶ 김종필 \/
남구 무거동

덕분에 평소 매출의 50%까지 회복했고,
조만간 정상을 되찾을 것이란 기대감이
높습니다.

◀INT▶ 이의준 \/
삼계탕집 운영

치킨 등 튀김류는 아주 높은 온도로 튀긴다는 인식 때문인지 더 빠른 속도로 매출이 늘고
있습니다.

◀INT▶ 신성련 \/
치킨점 운영

AI 파동과 함께 닭과 계란 판매장을 철수
하거나 줄여던 대형마트들도 최근 매장을
원상 복구하고 있습니다.

◀ S\/U ▶ 최근 한달동안 울산지역에서 AI
추가 신고가 없었다는 점도 닭과 계란 소비가
정상화되는데 한 몫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남아있는 AI 경계지역은
다음달 초쯤 완전 해제될 것으로 보여 닭과
오리, 계란 유통도 서서히 정상화될
전망입니다.MBC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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