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문화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울산의 문화자원을 재점검하고 이를 도시
마케팅과 연결시킬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경남대 사회학과 이은진 교수는 오늘(5\/27) 울산대학교 정책대학원 지역정책세미나에
참석해 "울산은 문화적 토양을 자체
배양하기보다 서울 수준의 문화예술을
소비하는데 촛점을 두고 있는 듯하다"며 이는 울산만의 고유한 문화가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진의장 통영시장은 통영이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한산도대첩의 이순신,
통영 바다 등, 통영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도시 마케팅을 모범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