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애인 단체 총연맹이 최근 여야
국회의원들과 함께 전국 16개 시도의 장애인
복지,인권 수준 실태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100점 만점에 46.6점으로 전남에 이어
두번째로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장애인 복지행정과 예산지원 장애학생의
교육여건 등을 종합해 점수를 매긴
이번 조사에서는 제주도가 67.82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전국 평균은
51점으로 지난해보다는 6점 가량 상승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