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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기술대 발전기금 마련을 위한
디아채 배 2008 울산MBC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오늘(5\/26) 영남지역 최강 아마골퍼들이 참가한
가운데 보라컨트리클럽에서 열렸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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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기술대 발전기금 마련을 위한
디아채배 2008 울산MBC 아마추어 골프대회는
막판까지 우승자를 예측할 수 없는 혼전
양상이었습니다.
전반 9홀을 2언더파로 마친 울산의
김기훈 선수가 후반들어 주춤하는 사이
무려 6명의 선수가 후반 두세홀을 남겨두고
동타를 거듭하는 각축전을 전개했습니다.
결국 버디 3개를 낚은 대구의 이광희 선수가
3오버파로 송삼원,정규운,박원우 등과 동타를
이뤘으나 후반 스코어로 우승자를 가린 끝에
1위를 기록하는 행운을 잡았습니다.
◀INT▶이광희 대구
이번 울산MBC 골프대회는 영남지역
아마추어 최강자들이 총출동해 수준높은 기량을
과시했습니다.
뉴페리오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 남자 B부와
여자부에서는 이성호 선수와 박민자 선수가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울산MBC는 경기가 끝난 뒤 울산과학기술대학교 발전기금으로 천만원을 기탁했으며 울산골프
협회에도 꿈나무 육성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다음달 7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55분간 울산MBC를 통해 녹화중계되며
부산과 대구,마산MBC를 통해서도 녹화중계될
예정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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