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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오리 농가 영농자금 긴급 지원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5-26 00:00:00 조회수 85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양계농가들에게 긴급 경영 안정자금이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닭과 오리를 사육하고 있는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연리 3%, 최고 5천만원의 긴급경영안정 자금을 지원하기로 하고 다음달
4일까지 구군에서 희망농가 접수를 받습니다.

농협 울산시본부도 농가에서 사육중인 닭과
오리를 산지 평균 가격으로 수매해 관공서와
기관단체, 기업체 식당 등에서 소비할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5백여 농가에서 59만여
마리의 닭과 오리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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