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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규모 투자유치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5-26 00:00:00 조회수 173

현대미포조선과 티타늄 발전설비 전문기업인 TSM텍이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에 대규모 투자를 하기로 울산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5\/26) 박맹우 시장과 송재병
현대미포조선 사장, 마대열 TSM텍 사장,
세진중공업 윤종국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양해 각서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투자양해로 현대미포조선은
세진중공업으로부터 양도받은 온산읍 이진리
30만 제곱미터 부지에 천90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10년까지 선박 블록공장을 짓게됩니다.

또 TSM텍은 6만6천 제곱미터 부지에
천200억원을 투입해 열교환기 등의 생산공장을 내년 6월까지 준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투자유치로 울산시는 4조2천여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2만 7천여명의 고용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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