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상공회의소, 한미FTA 비준 촉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5-26 00:00:00 조회수 57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5\/26)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FTA는 제 17대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한미FTA 지연으로 자동차 업종이 타격을 입으면 국제경제는 물론이고 울산경제에 막대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한미FTA 비준촉구 기자
회견을 끝낸 뒤 AI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와 음식점을 돕기 위해 삼계탕
시식회를 가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