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5\/26)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FTA는 제 17대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한미FTA 지연으로 자동차 업종이 타격을 입으면 국제경제는 물론이고 울산경제에 막대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한미FTA 비준촉구 기자
회견을 끝낸 뒤 AI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와 음식점을 돕기 위해 삼계탕
시식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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