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장애인부모회가 오늘(5\/26)
울산시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청은
장애인교육법 시행에 필요한 후속 대책을 즉각 수립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장애인부모회는 장애 아동의 의무교육 연학이
유치원과 고등학교 과정까지 확대되는 등의
장애인 교육법이 오늘(5\/26)부터 시행됐지만
시.도 교육청에서는 이에대한 어떤 대책도
마련하지 않고 있다며 늦어도 내년도 예산안이
확정되기 전까지 후속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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