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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떼죽음 자연 폐사로 드러나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5-26 00:00:00 조회수 163

지난 23일 울주군 온산읍 우봉 연안에 떠오른
물고기 집단 폐사는 인근 어장에서 버린
고기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는 우봉 연안에서 발견된 물고기
집단 폐사의 원인을 조사한 결과 인근 정치망 어장에 걸린 숨진 물고기를 어장주 박모씨가
바다에 버린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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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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