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4곳에서 얼굴이 찢어진 응급환자의 진료를 거부하고 되돌려보낸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남구 37살 이모는 지난 6일 산업 현장에서
얼굴이 1.5㎝ 찢어지는 상처가 나 남구 삼산동일대 성형외과를 찾았으나 4곳에서 잇따라 진료거부를 당했다며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모 성형외과 관계자는 의사가 수술중일 때 봉합 치료 환자는 예약을 받아 치료를 하고 있다며 그런 말을 한 적이 없고 진료
거부를 하지도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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