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로부터 여권사무 수행기관으로 지정된
북구청이 다음달 2일부터 여권신청과 교부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시청에서만 해오던 여권업무를
전자여권 도입을 앞두고 북구청에서도
수행하게 돼 시민들의 여권발급이 보다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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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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