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5) 낮 12시 40분쯤 조업을 마치고
돌아온 정자선적 패왕호 선장 59살 최모씨가
폭발물 2개를 발견해 울산해경에 신고했습니다.
공군에서 사용하는 연습탄으로 추정되는 이
폭발물은 최씨가 어제 낮 정자 앞바다 동방
25마일 해상에서 조업중 그물에 걸려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유실 경위를 밝히기 위해
이 폭발물을 군 관계자에게 인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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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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