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인구대비 의료인력이
다른 지역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2천6년 기준
국내 보건의료인력 현황에 따르면
인구 10만명당 의사 수는 울산이 113.2명으로
경북에 이어 두번째로 적었으며, 가장 많은
서울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한의사와 치과의사, 간호사 등
지원 보건의료인력 역시 하위권에
머무르는 등 울산의 의료수준이 다른 도시에
비해 매우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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