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공기관의 민영화 우선 결정후
지방이전 예정인 가운데, 공공기관 이전을 전제로 한 민영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 등 혁신도시 건설진 국회의원 모임은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을 전제로 한 뒤 민영화나 통폐합을 추진해야 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이를 정부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국회의원 모임은 지방이전을 보장받기
위한 방안으로 민영화 대상인 공공기관이 주주총회나 이사회에서 이전을 공식화 한 뒤 민영화추진 방안 등 다양한 방법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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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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