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음동 모 용역회사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범행 닷새 만인 오늘(5\/24) 새벽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5\/24) 새벽 0시 10분쯤
중구 반구동에서 후배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용역업체 대표 37살 이모씨를 붙잡아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9일 밤 후배인 35살 서모씨가 일감문제로 자신에게 욕을 하자 싸우고 헤어진 뒤 흉기를 들고 다시 찾아가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일 사건현장 촬영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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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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