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직원과 가족봉사단은
남구노인복지회관 어르신 10명과 함께
춘해대학교의 고령친화체험교육관을 찾아
노인생활상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오늘(5\/24) 행사에 참여한 현대차 직원들과
노인들은 고령친화체험과 노인들을 위한
보조기구를 직접 체험해 보며 평소 제대로 알기
힘들었던 노인문제와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는
시설들을 경험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림 현대차에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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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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