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과 부산,경남 등 동남권의
산업활동이 자동차와 조선,기계 등 주력산업의
호황에 힘입어 전반적인 호조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울산지방통계청이 광역경제권 단위로는
처음으로 발표한 동남권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생산은 전년에 비해 4.8%가
증가하는 등 3년 연속 꾸준한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선박 등 기타운송장비 생산이
9%로 가장 많이 늘어났고 다음으로 기계 8.9%
자동차 6.8% 등의 순을 보였으며,
휴대전화 등 전자부품과 섬유제품 등을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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