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온산읍 강양리 등 읍면지역 마을에
쉼터 14곳을 조성하기로 하고 오는 9월까지
사업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마을 곳곳에는 모두 2억5천9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사각정자와 육각정자가
설치되고 광나무 등 886그루의 나무가 식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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