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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무역지역지정 대정부 설득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5-23 00:00:00 조회수 32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최종 보고가 다음달 4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지역 정치권의 막바지 대정부 설득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5\/23) 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울산자유무역지역의 지정 당위성과 성공
가능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자유무역지역위원회는 다음달 4일 완료될
한국개발연구원의 예비타당성 조사 최종 결과 등을 토대로 오는 7월 울산과 마산, 여수 율촌, 전북 김제 등 4곳의 후보지 가운데 2곳을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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