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지역에서 보상을 노린 것으로 의심되는 위장전입자 324가구 천446명이 적발돼 원상
회복 조치됐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주민등록상 같은 번지에 3가구 이상 살거나 동일 가구에 3명 이상 동거하고
있는 9만천39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와같은 위장 전입자가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대부분이 재개발과 재건축
사업이 집중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중구와
남구에 주소지를 옮겨 놓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개발이 이루어질 경우 보상을 노렸을
것으로 보고 원상회복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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