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5\/23) 야산에서 소나무를 무단으로 벌채해 훔친 혐의로 조경업자
61살 박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박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1일 오후 11시쯤 동구 동부동 남목약수터 야산에서 수령 20년 소나무 1그루를 벌채해 훔치는 등 개인 소유
임야에서 20여 차례에 걸쳐 소나무 23그루를
무단 벌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