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시립박물관에 전시.보관할 유물을
기증받고 있는 가운데, 임진왜란 당시 울산성
전투 모습을 그린 사진 출력물이 기증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서울에 사는 68살 임 자씨가
병풍 형태의 울산성 전투도 가운데 조명
연합군의 울산성 진격모습을 그린 사진
출력물을 기증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성 전투도는 임진왜란 당시 치열했던
울산성 전투의 참상을 보여주는 그림으로,
조명연합군 울산성 진격도와 조명 연합군
퇴각도, 조명연합군 울산성 포위도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