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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박람회 변화 시도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5-22 00:00:00 조회수 10

◀ANC▶
울산중소기업지원센터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산업박람회가 올해부터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비지니스 데이를 신설하고 해외 바이어와 구매담당자를 초청하는 등 그동안 전시 위주에서
벗어나 판로개척 쪽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일본과 중국 기업체 관계자와 공무원들이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기술을 사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특히 생태도시로 탈바꿈한 울산지역 기업의
환경기술이 해외바이어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근 공해가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은 하수슬러지 농축기술과 고농도 폐수처리 시설 등 물처리 기술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INT▶ 위계동 주임\/\/중국 절강성 호주시
(한국 울산의 기술을 도입해서 보충할 부분이 있으면 보충하겠습니다.)

중소기업이 개발한 신기술, 신제품 발표회도 마련돼 그동안 땀과 노력의 결실들이
선보였습니다.

이번 산업박람회는 전국에서 74개 중소 벤처
기업이 참석했으며 첫날 비지니스데이를
시작으로 나흘동안 열립니다.

S\/U)특히 이번 비지니스데이 행사장에는
기업체 관계자만 출입을 허용해 산업박람회
고유 목적인 판로개척에 중점을 뒀습니다.

판로개척에 중점을 두면서 행사 내용은
나아졌지만 장소는 여전히 문제점으로
지적됐습니다.

컨벤션센터처럼 박람회 장소가 없다보니
장소 협소 등으로 기업체 관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INT▶ 이동우 본부장\/\/울산중소기업지원센터 (장소 부족이 가장 큰 애로,,)

내일(5\/23)은 산업박람회와 함께 45개 단체가 참여하는 과학기술제전도 동천체육관에서
열립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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