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5\/22) PC방에서 훔친
지갑속에 있던 신분증으로 렌터카를 빌린 뒤
차를 반납하지 않고 타고 다닌 10대 5명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19살 김모군 등 10대 5명은
지난해 8월 남구 무거동 PC방에서 22살
하모씨의 신분증과 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이 든 지갑을 훔친 뒤 훔친 신분증으로 렌터카를
빌려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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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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