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5\/22) 25일간
울산시교육청에서 계속됐던 천막농성을 끝내는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한 투쟁은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자립형 사립고 확대정책과 초등학교 성적공개 방침 등의
철회를 요구하고, 울산외국어 고등학교가 설립목적에 벗어나 입시학원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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