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3개 시내버스와 지선버스 운송
업체의 연간 적자액이 184억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운행중인 116개 노선에
운행중인 643대대의 시내버스와 지선버스의
지난해 총 수입금은 816억7천만원으로 운송
원가 천1억원에 비해 184억1천만원 적자로
집계됐습니다.
여기에다 울산시와 정부가 지원한 무료 환승 보전액 80억여원과 적자노선 보조금 40억원, 벽지노선 보조금, 유가보조금 등 153억여원을 감한할 경우 순적자 규모는 30억4천만원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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