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희태 의원이 오늘(5\/21) 남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나라당 여성정치아카데미
초청 특강에서 야당에 한미 FTA 비준 문제를
의원 개인의 소신에 따라 자유투표로 하자고
요구했으나 거부당했다며 이래서는 정치를
할 수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또 300여명의 참석자들에게 여성의 정계진출 당위성을 강조하며 곧바로 국회로
뛰어드는 것 보다 지방의원과 기초단체장 등의 경력을 거쳐 여의도로 입성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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