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오늘(5\/21) 본회의를 열고
행정사무 추진보고와 현장 점검활동에 중점을 두었던 제109회 임시회 활동을 마무리
했습니다.
지난 15일부터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올해 태화강물축제 준비상황과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 삼산배수장 오염물질 처리시설 운영 현황등을 점검했습니다.
그러나 관심을 모았던 학원 심야교습을
제한하는 내용의 학원 심야교습 조례안과
민주노동당 시의원들이 제출한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 촉구 결의안 심의는 보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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