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밀양쪽 진입도로가 유실된 가지산터널이 재개통까지 한 달 정도 걸릴
전망입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유실된 도로와 교량에 대한 안전진단과 함께 복구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복구작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는
다음달 20일까지 석남터널로 우회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가지산 터널과 이어지는 구연터널 앞
임시도로는 지난 19일 새벽에 내린 폭우로
유실돼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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