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금속노조가 내일(5\/22)
개최하자고 요구한 산별 중앙교섭인 대각선
교섭에 나가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금속노조의 중앙교섭 요구안 중에는 단일 기업인 현대자동차가 협상할 수 없는
사항이 있고 중앙교섭과 지부교섭을 함께
해야하는 이중 교섭의 폐해가 있어 참여할 수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금속노조는 이에 대해 회사가 중앙교섭에 계속 나오지 않을 경우 조정신청, 조합원 파업찬반
투표 등의 투쟁 일정을 잡는 등 강력히
대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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