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늘(5\/20) 충북 음성군
소이공업단지에서 태양광 제1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태양전지 생산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2월부터 총 340억을 들여 조성된
이 공장은 태양광 모듈과 태양전지를 연간
주택 1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30MW씩
생산하게 됩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 준공식과 함께 태양광
제2공장 투자협약식도 갖고 2009년까지
3천억원을 추가로 투자해 연간 생산규모를
현재의 10배 이상인 330MW까지 늘려 태양광
발전사업을 매출 1조원대의 사업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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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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