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기한이 다가오는 남구 성암매립장과
소각장 확장사업이 올 하반기 착공돼
2천 10년말 준공됩니다.
울산시는 성암매립장과 소각장 확장 사업을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하기 위한 중앙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 심의가 지난 19일 끝남에 따라 조만간 사업시행자를 지정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현재 14만 3천㎡인 성암매립장을
30만㎡로 2배 정도 확장하고, 소각장은 현재
하루 400t 규모를 650t으로 증설할 게획입니다.
민간투자업체로는 GS건설과 한화종합건설,
한라산업개발 등의 컨소시엄사가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돼 협상이 진행중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