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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산단 개발 의견차 좁혀져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5-20 00:00:00 조회수 109

이화산업단지 분양단가와 면적에 대해 합의를 보지 못해 양해각서 체결을 연기했던 울산시와 현대중공업이 의견차를 줄이기 위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주말 현대중공업과 땅 값과
면적에 대해 논의한 결과 구체적인 설계서가
나오면 땅값과 면적을 정하기로 했으며 땅
값은 현재 70만원에서 80만원선이 유력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이화산업단지 분양을 기대했던
중소기업을 달래기 위해 이화산업단지 인근에 48만 제곱미터 규모의 중산 2차 산업단지를
개발하기로 하고 이화산업단지 완공과 맞추기 위해 착공시기를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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