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0) 새벽 1시쯤
남구 야음동 야음지구대 앞 도로에서
49살 김모씨가 길을 건너다
48살 조모씨가 몰던 포터 차량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퇴근중이던 포터 운전자가
새벽시간 김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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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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