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의원들이 발의한 미국산
쇠고기 특별결의안이 울산시의회
운영위원회에서 보류됐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5\/19) 운영위원회를 열고 미국산 쇠고기 특별결의안 채택 여부를 놓고
논의을 벌였지만 정부가 광우병 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시책에 반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결의안을 심의를
보류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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