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경찰서는 오늘(5\/19) 중국산 쌀을 국산쌀과 섞어 울산지역 음식점에 대량 판매한 혐의로 40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3월부터 자신의 정미소에서
국산 쌀에 중국산을 15% 정도 섞어 원산지를
국산으로 표시한 뒤 울산과 경주지역 음식점에
지금까지 30톤 시가 8천7백만 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시중 쌀값의 70% 선인
싼 값에 음식점에 쌀을 공급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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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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