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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절도 동일 전과자 탐문수사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5-19 00:00:00 조회수 47

지난 16일 오후 남구 옥동에서 경찰
고위 간부의 집을 포함해 아파트 4곳이 털린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동일 전과자를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비슷한 시간대에 지렛대를 이용해
현관문을 잇따라 뜯은 점에 미뤄 이 같이
결론 짓고 동일수법 전과자에 대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사건의 피해액은 귀금속 등
8백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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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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