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기업부설 연구소 확충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북구 연암동 덕양산업의 울산 신기술연구소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 신기술 연구소는 덕양산업의 중앙기술
연구소 연구인력 가운데 30명이 근무하면서
환경실험실과 제품개발실에 분산 배치돼
연구 활동을 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덕양산업의 울산 신기술 연구소
개소를 시작으로 오는 2천 30년까지 기업연구소
150개를 설립하고, 국내외 우수연구소 5개를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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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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