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쓰촨성 대지진의 여파로 울산지역도
중국 여행객들이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여행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지진 발생 이후 각 여행사마다 예정된 중국
여행을 취소하거나 여행지역의 안전을 확인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실제로 각 여행사마다 중국 여행의 예약
취소율이 이미 3-40%를 넘어섰으며,여행업계는
이같은 현상이 해외여행 성수기인 여름
휴가철까지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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