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항만청이 온산항 이용자들의
민원 편의를 위해 옛 온산해양수산사무소를
온산분실로 지정해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 온산분실에는 직원 4명과
순찰선 1척이 배치돼 온산항내 질서와 선원
승하선, 선박 수리허가 등의 업무를 민원인들이
남구 장생포에 있는 항만청까지 가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처리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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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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