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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규제 폐지 환경단체 반발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5-18 00:00:00 조회수 71

환경부가 일회용 종이컵에 이어 최근 합성
수지로 만든 일회용 도시락의 사용금지 규제도 전면 폐지할 것이라고 밝히자 울산환경운동
연합 등 지역 환경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환경운동 연합은 일회용 종이컵과 도시락 사용금지가 서서히 정착돼 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이를 폐지하는 것은 환경보호에 대한
의무를 스스로 져버리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한개당 50원에서 100원의 보증금을 받던 일회용 종이컵 보증금 제도와 일회용
도시락 용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 법규
조항을 삭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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