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지방의회 의원들이 관광성 해외연수를
다녀왔다고 주민감사를 청구한 울산시민연대가 오늘(5\/17)부터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시민연대는 오늘(5\/17) 오후 1시 30분
울산대공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남구의회에 대한 감사청구 서명운동에 들어가며 19일과 20일에는 천상장과 태화장에서
서명운동을 벌입니다.
시민연대는 주민 150명의 서명을 받아
울산시에 제출하면 울산시는 감사청구위원회를 열고 감사 여부를 결정합니다.
시민연대는 지난 15일 울주군의회와 남구의회, 중구의회 의원들의 관광성 해외연수로
예산낭비와 행정공백으로 초래했다며
주민감사를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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