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울산고래축제가 열리는 장생포
해양공원에 주말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고래얼음조각대회에는 가족과 기업체 직원, 대학생 등이 참가해 서로의 조각 솜씨를
뽐냈습니다.
특히 장생포 복지문화센터에서 한일 최고
수준의 요리사가 경합하는 고래 맛자랑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밖에 고래심줄넘기대회, 흙으로 고래빚기, 대형고래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
* 고래얼음조각대회 오후 2시-4시
* 한일고래맛자랑대회 \/ 장생포 복지센터
오후 3시-오후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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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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