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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고 또 우승(R)

최익선 기자 입력 2008-05-17 00:00:00 조회수 136

◀ANC▶
울산 학성고가 무학기 전국 고교축구대회
우승컵을 또 들어올렸습니다.

무학기 대회 역대 최다 우승입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창이 방패를 뚫었습니다.

학성고는 경기 초반부터 활발히 상대 문전을
위협하더니 전반 22분, 문동주 선수가 절묘한 가슴 트래핑에 이어 반 박자 빠른 슛으로
골 그물을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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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뒤,바람을 등지고 김대광 선수가
25미터 거리에서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한 골을 더 보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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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들어 수도전공이 대반격에 나섰지만
학성고의 중원과 수비진을 뚫기엔 역부족.

결국 예선 리그전부터 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학성고가 우승컵을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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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고는 무학기에서만 세 번째 우승으로
무학기 역대 최다 우승팀이 됐습니다.

◀INT▶감독
"최선의 방어는 공격..우승 기쁘다 "

결승전을 빼고 매 경기 골을 기록하며
9골로 득점왕을 차지한 윤주태 선수는
차세대 스타 탄생을 예고했습니다.

◀INT▶윤주태
"토레스 같은 플레이 하고 싶다"

5년 만에 마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모두 62경기에서 157골이 터지며 풍성한
골잔치가 됐지만 관중석 확보 같은
부대시설의 질적 향상을 숙제로 남겼습니다.

MBC 뉴스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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