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와 남구 의회가 정부로부터 지난해 의정비가 과도하게 인상됐다며 의정비 삭감
추진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의정비가 과도하게
인상된 경기도와 서울시, 부산시와 함께 울산 남구와 울주군의회에 대해 연봉 하향 조정을
권고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하향 조정 조치에 따르지 않는 시,군,구에 대해서는 교부세 지급에
불이익을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울주군의회와 남구의회는 의정비를
2006년에 비해 각각 67%와 69% 인상시켰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