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고래포획 금지
캠페인을 두고 환경단체와 어민들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오늘(5\/16)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정자항에서 벌일 예정이던 해상 캠페인이 일부 어민들의 방해로 차질을 빚었다며 해경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어민들은 고래축제를 하는 곳은 남구 장생포인데도 환경단체가 정자항에서
계속 캠페인을 벌여 주민 전체가 고래 불법
포획꾼으로 비춰지고 있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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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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