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병영 산전샘물축제가 오늘(5\/16)
중구 병영 산전샘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산전샘의 맑은 물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오늘 축제에서는 샘물 고유제를 시작으로
물 긷기와 빨레놀이 등의 산전샘 재연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병영 산전샘은 3백50년전 자연수가 솟아올라
병영 사람들의 식수로 사용됐으며, 하루
천820섬의 물이 나와 해방후에는
미군부대에서도 이 물을 사용했습니다.
(11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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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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