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16) 골프연습장을
차려 놓고 손님들을 상대로 무허가 유흥주점
영업을 한 혐의로 50살 임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씨는 지난 3월 남구 달동에 스크린 골프
연습장을 차린 뒤 여성도우미 2명을 고용하고
칸막이 시설을 설치해 놓고 손님들을 상대로
유흥주점 영업을 벌여 천4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스크린 골프연습장에서 이 같은 신종 퇴폐영업이 확산됨에 따라 강력한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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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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