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내일(5\/16) 37개 고등학교의 3학년 학생 만1천956명이 응시하는 대학수학
능력시험 모의평가를 실시합니다.
이번 평가는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울산지역
136명의 교사들이 직접 문제를 출제해
시행됩니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시력 향상과 교사들의 문제 출제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시험이 계획 됐다며, 울산시교육청이 만든
평가지는 다른 지역에도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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